처음 가봤는데 인테리어는 약간 80년대 느낌 짜장면과 짬뽕을 시켜서 먹었는데 짬뽕은 면 양도 적당하고, 새우, 애호박, 배추, 오징어 등 다양한 해산물이 들어있고 국물이 엄청깔끔했고 저는 짜장 소스를 좋아해서 가득 담아주는 걸 선호하는데 소스가 많아서 좋았음.
양파도 매운맛이 전혀 없어서 짜장면 먹고 나서 소스에 찍먹하면 시원하고 아삭해서 최고!!
기대 이하의 짜장면, 최근에 방문했는데 솔직히 기대 이하였습니다. 면은 지나치게 퍼져 쫄깃한 식감도 없었고, 특히 딸아이 간짜장은 기름기가 많고 간도 제대로 맞지 않아 전반적으로 너무 실망스러웠습니다.
짜장면 좋아하시는분이라면 실망할 가능성이 크며, 좀 더 제대로 된 중식당을 찾는 것이 나을 것 같습니다.
양파도 매운맛이 전혀 없어서 짜장면 먹고 나서 소스에 찍먹하면 시원하고 아삭해서 최고!!
짜장면 좋아하시는분이라면 실망할 가능성이 크며, 좀 더 제대로 된 중식당을 찾는 것이 나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