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몇년전부터 아리랑 린우드 지점과 밀 크릭 지점에 많이 갔습니다.
최근에 린우드 지점을 방문했을 때는 AYCE 메뉴 고기 종류가 소고기, 가슴살, 삼겹살, 양념 갈비, 새우 등 4가지로 줄어서 매우 실망했습니다. 저는 새우를 먹지 않기 때문에 마음껏 먹을 수 있는 고기 종류가 3가지 뿐이었습니다.
샐러드바가 먹을게 많아서 좋긴했지만 다른곳에 비해 AYCE 고기 종류는 매우 적다고 느꼈습니다.
그래도 직원분들은 친절하고 주차장도 넓어서 괜찮네요
장점:
- 비교적 깨끗함
단점:
- 손님이 별로 없었는데도 서빙이 너무 느렸습니다. 아무도 오지 않아서 뭘 요청하려면 일어아야 했습니다.
고기의 질은 괜찮았지만 너무 질겼습니다. 양념 불고기는 먹지 마세요. 양념이 너무 맛없고 말라있었습니다.
이곳은 집에서 매우 가까운 곳이지만 다시는 안갈거 같습니다.
최근에 린우드 지점을 방문했을 때는 AYCE 메뉴 고기 종류가 소고기, 가슴살, 삼겹살, 양념 갈비, 새우 등 4가지로 줄어서 매우 실망했습니다. 저는 새우를 먹지 않기 때문에 마음껏 먹을 수 있는 고기 종류가 3가지 뿐이었습니다.
샐러드바가 먹을게 많아서 좋긴했지만 다른곳에 비해 AYCE 고기 종류는 매우 적다고 느꼈습니다.
그래도 직원분들은 친절하고 주차장도 넓어서 괜찮네요
- 비교적 깨끗함
단점:
- 손님이 별로 없었는데도 서빙이 너무 느렸습니다. 아무도 오지 않아서 뭘 요청하려면 일어아야 했습니다.
고기의 질은 괜찮았지만 너무 질겼습니다. 양념 불고기는 먹지 마세요. 양념이 너무 맛없고 말라있었습니다.
이곳은 집에서 매우 가까운 곳이지만 다시는 안갈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