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맛집) Chan Seat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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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

(시애틀맛집) Chan Seattle

운영자 4 176


Chan Seattle



724 Pine St Seattle, WA 98101 

(425) 658-2626 



Mon

  • Closed

Tue

  • 4:00 PM - 9:00 PM

Wed

  • 4:00 PM - 9:00 PM

Thu

  • 4:00 PM - 9:00 PM


Fri

  • 4:00 PM - 10:00 PM

Sat

  • 4:00 PM - 10:00 PM

Sun

  • Closed



안녕하세요! 시애틀Joa Roy입니다.


오늘 소개할곳은 “소주 대신 칵테일 들고, 김치 대신 파인 다이닝 감성으로 뿌셔!” Chan Seattle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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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열고 들어가는 순간,

어두우면서도 따뜻한 조명 + 노출 벽돌 + 고급진 우드 인테리어가

속삭이듯 말해:

“오늘 너 잘 온 거야.”


주방은 오픈 키친.

지글지글 굽는 소리, 연기 살짝, 그리고 소주잔 대신 와인잔이 눈앞에서 부딪힘.

한식인데 느낌은 뉴욕, 맛은 서울 할머니 집, 연출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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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ak Tartare는 최상급 육회에 노른자, 피클, 케이퍼 등 향신료를 더해 입안에서 사르르 녹는 육회계의 미슐랭급 예술작품.

날고기의 순수한 맛과 다양한 식감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첫 입에 반하고, 두 번째 입에 중독된다.

바삭한 토스트에 얹어 먹으면 고소함+풍미+식감이 한 방에 터지는 고급 미식의 끝판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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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gogi Sliders

불고기가 햄버거랑 썸타다가 연애까지 간 느낌.

작은 번 안에 터질 듯한 육즙의 불고기, 아삭한 무 피클, 크리미한 소스까지.

한입에 들어가는데, 입 안은 파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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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연한 오리의 깊고 진한 풍미가 밥알에 스며든 불맛 가득한 솥밥의 정수.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한 오리와 고슬고슬한 밥의 조합이 입 안에서 한 편의 드라마를 만든다.

마지막 숟갈까지 누룽지와 소스의 여운이 남는, 진짜 어른의 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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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은 그냥 밥 먹으러 가는 곳이 아니라,
한식의 프라이드를 세련되게 찢어버린 힙한 무대.”
소울푸드 + 뉴트렌드 + 분위기 = 퍼펙트.
4 Comments
여름밤 2025.06.04 10:36  
분위기랑 인테리어가 정말 감성 있어서 기분전환하기 딱이에요.
음식도 깔끔하고 플레이팅 예뻐서 데이트 장소로 강추!

Congratulation! You win the 31 Lucky Point!

오자르카 2025.06.05 09:52  
전통 한식 느낌보단 한식에 살짝 미국 감성 얹은 퓨전 스타일이에요.
양은 많지 않지만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나오고, 비주얼도 좋아서 눈부터 즐거워요.
관광객 많은 지역에 있어서 그런지 살짝 가격대는 있지만 분위기로 커버 가능!
Applelover 2025.06.06 14:58  
작지만 감각 있는 공간에서 한식을 세련되게 풀어낸 느낌이에요.
불고기 슬라이더랑 김치 빠에야는 의외로 잘 어울려서 인상 깊었고요.
양은 많지 않지만 여러 메뉴를 골라서 나눠 먹는 재미가 있어요.
분위기도 좋고 플레이팅도 깔끔해서 데이트나 가벼운 모임에 잘 어울려요.
youngkim 2025.06.09 16:43  
분위기는 멋진데 음식은 그냥 무난함.
예쁘긴 한데 양도 적고 가격대비 아쉬운 느낌?
또 가고 싶진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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