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맛집) Paseo

Mobile ver 시애틀조아114 All rights reserved.
기타맛집

(시애틀맛집) Paseo

운영자 0 204


Paseo



4225 Fremont Ave N Seattle, WA 98103 

(206) 545-7440 



Mon

  • 11:00 AM - 6:00 PM

Tue

  • 11:00 AM - 9:00 PM

Wed

  • 11:00 AM - 9:00 PM

Thu

  • 11:00 AM - 9:00 PM


Fri

  • 11:00 AM - 9:00 PM

Sat

  • 11:00 AM - 8:00 PM

Sun

  • 11:00 AM - 7:00 PM



안녕하세요! 시애틀Joa Roy입니다.


오늘 소개할곳은 “이건 샌드위치가 아니라, 손에 들고 먹는 파티다.” Paseo 입니다.


8804e36c9d362a51b85f30cf3c126970_1743715635_3009.png
8804e36c9d362a51b85f30cf3c126970_1743715636_3709.png
 

외관은 그냥 심플 간판도 수줍은데 줄은 길고, 사람들이 줄 서서 하늘을 보며 침 삼키고 있음.

음식 받는 순간 손에 묻을 걸 각오해야 함.

여기선 깨끗하게 먹는 건 예의가 아님.

줄줄 흘리는 소스랑 고기 쪼가리를 온몸으로 받아들이는 곳이다.


8804e36c9d362a51b85f30cf3c126970_1743715751_8827.png
 

Caribbean Roast Sandwich


“이건 단순히 돼지고기 샌드위치라고 부르면 모욕임.”


 장시간 마늘+카리브 향신료에 마리네이드한 돼지고기

푹~ 익혀서 포크로 살짝 건드리면 와르르 무너지는 수준으로 쪄냄.

 그걸 겉바속촉 바게트 안에 꽉꽉 눌러 담고,

카라멜라이즈드 양파, 상큼한 라임, 매콤한 할라피뇨,

그리고 크리미하면서 중독적인 마늘 아일리 소스를 한가득.


8804e36c9d362a51b85f30cf3c126970_1743715866_8514.png
 

Prawn Sandwich

통통한 새우가 마늘 소스랑 함께 들어간, 해산물 좋아하는 사람들에겐 기절각 메뉴.

새우가 탱글탱글한데, 소스랑 부딪히면서 입에서 해변가 폭죽처럼 펑펑 터짐.


8804e36c9d362a51b85f30cf3c126970_1743715954_0032.png
 

Caribbean Bowl

샌드위치 너무 흘리기 싫은 날에는 이거 추천.

돼지고기 or 새우를 밥 위에 얹고, 소스+야채까지 풀세팅.

입으로 여행 떠나는 느낌.


8804e36c9d362a51b85f30cf3c126970_1743716026_9745.png
 

“Paseo는 그냥 샌드위치가 아니라,
시애틀에서 가장 육즙 터지는 경험이다.”

맛있다 못해… 불법 아닌 게 신기할 정도로 중독성 있음.


0 Comments
포토 제목